며칠전 새벽, 출근길에 발견한 동네 사당입니다.
사진 왼쪽의 언덕길을 지키는 불상들인 듯 합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시대가 새롭습니다.
일본을 걷다가, 때로, 옛 종교와 신심이 오늘날까지도 끊기지 않은 모습을 발견하며 신기해하곤 합니다.
피맛골을 재개발해버리고, 인사동과 북촌 골목을 '깔끔하게' 근대화시켜야 속이 풀리는,
그리하여 채 수 십 년 안 된 전통조차 이어가려 하지 않는 곳에서 온 이방인에게는 특히 그러합니다.
2009年10月 日野市、多摩テック周辺
사진 왼쪽의 언덕길을 지키는 불상들인 듯 합니다.

일본을 걷다가, 때로, 옛 종교와 신심이 오늘날까지도 끊기지 않은 모습을 발견하며 신기해하곤 합니다.

그리하여 채 수 십 년 안 된 전통조차 이어가려 하지 않는 곳에서 온 이방인에게는 특히 그러합니다.
2009年10月 日野市、多摩テック周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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