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선언>>이 2018년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학술활동 집필 언론 수상.선정

<<서울선언>>이 2018년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황공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한편, 현재 <<서울선언>> 제2편을 쓰고 있습니다. 올해 5~6월 사이에 출판될 예정입니다.


고전 한국학 연구에 유용한 일본 학술 사이트 소개 고전 한국학 연구에 유용한 일본 학술 사이트 소개 - 원문 이미지 제공 사이트를 중심으로 문헌학

고전 한국학 연구에 유용한 일본 학술 사이트 소개

- 원문 이미지 제공 사이트를 중심으로 -

[한국고전번역원, 민족문화 51집, 2018·6]

김시덕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HK교수)


[목차]

1. 총론
2. 인터넷에서 일본어 이용하기
3. 서지정보 검색 및 도구 사이트
4. 문헌의 원문 이미지 검색 및 열람이 가능한 주요 사이트
5. 마치며



컬럼 본문은 여기를 클릭

김시덕 <한국학의 동아시아적 지평 - 한국학을 위한 문헌이란 무엇인가? -> 2018. 10. 12 문헌학

다음 주에 모처에서 발표할 내용입니다. 

논문으로 만들 예정이 없으므로, 온라인에 공개합니다. 

별첨 자료는 생략합니다.


발표문 본문은 여기를 클릭

김태우 <<한강 유역 부군당 의례의 전승과 변화 양상>> 서울선언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영등포·신길·당산·양평·문래·신도림·구로 일대의 공장 부지가 아파트단지·쇼핑센터로 바뀐 사례를 계속 수집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밤에 김태우 선생의 <<한강 유역 부군당 의례의 전승과 변화 양상>>을 읽다가, 다음 대목을 읽고 흥미가 생겨서 오랜만에 지도를 업데이트했습니다. 한강 부근 지역을 답사하다보면 부군당을 마주하는 경우가 많아서 궁금해하던 차에 좋은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책에서 부군당의 위치가 구와 동까지만 표기되어 있는 것은 불만입니다. 번지까지 알지 못하면 한강 백사장에서 바늘찾기인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신길2동과 3동에 마을 제당이 남아 있다. 신길 2동은 23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주민들은 주로 1통과 2통에 거주하고 있다. 이 1통과 2통 지역을 '방학고지'라고도 한다... 신길2동 주민들 중에는 2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진로소주공장(현 우성아파트 단지 자리)에 다녔던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신길2동의 부군당은 아직까지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지 않다. 문화재 등록 신청에 대한 의견 역시 남성 주체들과 여성 주체들이 서로 다른데, 여성주체들은 부군당 의례는 동네일이고 동네 정성이므로 굳이 문화재로 지정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190-192쪽)

방학고지부군당의 문화재 지정여부에 대한 여성분들의 견해는, 이세신궁은 일본인의 유산이며 세계인의 유산은 아니라고 하여 유네스코 등록을 거부한 이세신궁의 사례를 떠올리게도 합니다. 흥미로운 케이스입니다.


<<서울신문>> <[김시덕의 대서울 이야기] 신길동 남서울아파트 놀이터에서> 학술활동 집필 언론 수상.선정


서울선언 2019 0104 - 봉천동 계곡 서울선언

서울지하철2호선 서울대입구역의 동북쪽에 펼쳐진 계곡은, 이제까지 제가 다녀본 서울의 그 어떤 공간보다도 복잡합니다.

현대 한국에서 만들어진 거의 모든 형태의 건물이 그곳에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난 해 4월, 그 웅장한 계곡에서는 처절한 벽보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샤로수길의 어떤 변화 2008년 5월, 서울선언


Gorgeous head stones in Seoul in the second half of the twentieth century 서울선언


영등포-당산 지역에서 공장 부지가 아파트 단지로 바뀐 사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서울선언

영등포-당산 지역에서 공장 부지가 아파트 단지로 바뀐 사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례들이 모이면,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지역도 답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확인한 정보에 박대기·이상원 두 분 선생님께서 제공해주신 정보를 합쳐서, 영등포·문래·당산 지역에서 공장 부지를 아파트단지로 바꾼 사례를 지도에 정리했습니다.



『아시아 목판의 문화사 - 인식과 비교』(한국국학진흥원, 2018·12) 학술활동 집필 언론 수상.선정

졸고 「『신간 동국통감』 일본 판목과 동아시아 문화사」가 수록된 공저 『아시아 목판의 문화사 - 인식과 비교』(한국국학진흥원, 2018·12)가 출간되었습니다.

『동국통감』이 임진왜란 때 약탈되어 일본에서 재출간된 『신간 동국통감』에 대해 이제까지 쓴 두 편의 일본어 논문을 요약하여 한국어로 수록한 것입니다. 따라서 연구 성과로는 카운트되지 않지만, 『신간 동국통감』에 대해 제가 어떤 연구를 진행해왔는지 한국어권 연구자 및 독자분들께 소개해드릴 기회라고 생각해서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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